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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빌드 ‘프리미엄 테프 발효 효소’ 판매 500만포 돌파

올리브영 온라인 1위…오프라인 이어 NS홈쇼핑 론칭

[SPC삼립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SPC삼립은 프리미엄 유산균 전문 브랜드 빌드(biild)의 ‘프리미엄 테프 발효 효소(사진)’가 누적 판매량 500만포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빌드는 삼립의 80여 년 발효과학 노하우를 담은 프리미엄 유산균 전문 브랜드다. 김치에서 유래된 특허 유산균으로 만든 독점 원료 ‘락토플레저’를 활용했다.

해당 제품은 곡물 ‘테프(Teff)’를 활용해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 식습관에 맞춰 개발된 테프 효소다. 지난해 4월 출시했다. 테프는 필수 아미노산 10종과 철분·칼슘·단백질·식이섬유 등을 포함해 ‘곡물의 제왕’으로 불린다.

스틱형 분말 타입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그대로 먹거나 우유·요거트 등과 함께 샐러드 토핑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테프 발효 효소는 지난 3월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다. 7월부터는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시작했다. 유산균 배합을 더한 신제품 ‘프리미엄 테프 효소 유산균’은 NS홈쇼핑에서 21일부터 만날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온라인몰에서 검증된 인기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채널까지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경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