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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 개막일인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 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이상섭 기자 |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증시·부동산·금·가상자산 등 주요 자산이 모두 오르는 ‘에브리싱 랠리(Everything Rally·자산 가격 상승)’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재테크 최고 전문가들을 한 데 모아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를 열고 투자 해법을 제시한다.
올해로 제 2회를 맞이한 ‘헤럴드머니페스타’는 ‘웰스 내비게이션’(Wealth Navigation·부의 세계로 가는 지름길)이란 주제로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막했다.
17일까지 양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엔 투자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행사는 화려한 연사 라인업을 필두로 규모와 프로그램 모두 강화됐다. 부동산·자산관리·주식·가상자산·대체투자 등 분야별 전문가의 23개 강연이 준비됐다. 5대 금융지주를 비롯해 주요 금융사와 증권·보험·건설사 등 30개 기업이 자산관리 부스를 운영해 세밀한 전략도 제시한다. 이벤트 부스 5개, 전시 부스 25개가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