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광양서
[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2025 남도영화제 컨퍼런스(회의)’가 오는 25일 오후 2시 광양수산물유통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전라남도 영상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3가지 모색’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남도영화제를 계기로 전라남도의 영상문화산업 활성화 지원 정책과 사업의 경과·현황을 고려해 몇 가지 과제의 구체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박정숙 남도영화제 부집행위원장(전남영상위원회 사무국장)은 “전남영상위가 도·시·군과 협력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실행하고 있는 만큼 이번 토론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향후 전남영상위 사업과 활동에서 많은 영감을 얻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5 남도영화제 컨퍼런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ndff.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격년제로 열리는 ‘남도영화제’는 2023년에는 순천시에서 개최했고, 올해는 광양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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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2025 남도영화제 컨퍼런스(회의)’가 오는 25일 오후 2시 광양수산물유통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전라남도 영상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3가지 모색’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남도영화제를 계기로 전라남도의 영상문화산업 활성화 지원 정책과 사업의 경과·현황을 고려해 몇 가지 과제의 구체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박정숙 남도영화제 부집행위원장(전남영상위원회 사무국장)은 “전남영상위가 도·시·군과 협력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실행하고 있는 만큼 이번 토론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향후 전남영상위 사업과 활동에서 많은 영감을 얻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5 남도영화제 컨퍼런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ndff.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격년제로 열리는 ‘남도영화제’는 2023년에는 순천시에서 개최했고, 올해는 광양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