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겉과 속 동시 관리
KC인증으로 안전성 검증
KC인증으로 안전성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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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기존 ‘하이 포커스 샷’을 개선한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사진)’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15일 메디큐브 온라인 공식몰을에서 공개됐다. 지난해 9월 출시한 ‘하이 포커스 샷’에 스킨부스팅 기능을 더한 리뉴얼 모델이다. 피부의 겉과 속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를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 포커스 초음파와 전기 에너지를 활용한 스킨부스팅 기술을 결합했다.
차별점은 피부 진피층에 전기 에너지를 전달해 자극하는 스킨부스팅 기술이다. 기존 제품이 초음파를 통해 4.5㎜ 근막층을 자극해 피부 탄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는 여기에 1.8㎜ 진피층을 자극하는 스킨부스팅 기능을 추가했다. 피부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생성 환경을 촉진시켜 전반적인 피부 상태를 개선한다.
세부 기능도 강화했다. 별도의 카트리지 교체가 필요 없는 일체형 구조로 설계돼 편의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갖췄다. 니켈과 코발트 등 금속 성분에 의한 알러지 위험으로부터 안전 인증을 받아 피부 접촉 시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KC인증 취득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도 확보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는 초음파가 바탕이 된 고가의 피부관리 기술을 가정용 디바이스에 구현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새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