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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이달을 ‘보이스피싱 예방의 달’로 지정하고, 고객의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보이스피싱 STOP(스톱) 캠페인(사진)’을 전국 고객플라자에서 진행한다.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고객플라자 내방 고객들에게 보이스피싱 예방 자료를 전달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요령 안내 ▷상담사들의 경우 고객 상담 시 보이스피싱 예방 안내가 적힌 냉장고 부착형 마그넷을 전달하는 등의 금융소비자보호 활동으로 이뤄진다. 삼성생명은 지난해 10월 보험업계 최초로 이상 거래를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구축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있다. 박성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