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출산과 고령화의 영향으로 1~2인 가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소형 평형 아파트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2025 행정안전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1인 가구는 1,012만2,587가구로 집계됐다. 2020년 900만 가구를 넘어선 뒤 2021년 946만 가구, 2022년 972만 가구, 2023년 993만 가구로 매년 증가하다가 지난해 처음 1,000만 가구를 돌파한 것이다. 같은 기간 2인 가구도 540만 가구에서 601만 가구로 늘어나면서, 전체 가구(2,411만8,928가구) 중 절반 가까이가 1~2인 가구로 채워졌다.
이러한 1~2인 가구의 확대는 소형 평형 단지의 수요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특히 최근 새 아파트 분양가가 빠르게 상승하며 내 집 마련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소형 타입의 가치는 더욱 높게 평가된다.
특히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에서 공급되는 소형 신축 아파트는 더욱 주목 받는다. 도심 접근성을 확보하면서도 합리적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데다, 전월세 수요까지 안정적으로 뒷받침돼 환금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높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1~2인 가구 증가로 소형 평형 아파트는 어느 떄보다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갖춘 상황”이라며 “가격 부담도 덜하다 보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선호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으나 수요에 비해 공급은 부족한 상황이라 희소성까지 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BS한양이 오는 11월 풍무·사우 듀얼 생활권에 공급 예정인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가 주목 받고 있다.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는 올해 풍무역세권에 공급되는 단지 중 유일하게 전용 59㎡ 소형 평형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총 1,071세대 중 59㎡ 타입이 321세대를 차지한다. 중대형 중심으로 아파트 공급이 이뤄지는 풍무역세권에서 59㎡ 타입은 희소성을 바탕으로 큰 인기가 예상된다.
특히 풍무역세권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마곡 등 서울 서부권역 수요의 유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서울에서 10평대 구축에 거주 중인 수요자라면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59㎡ 타입을 눈여겨볼 만하다. 기본적으로 서울 집값보다 김포의 분양가가 합리적인데다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까지 적용돼 한층 경쟁력 있는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돈을 크게 더 들이지 않고도 넓은 신축 단지에 살 수 있는 셈이다.
입지 여건도 광역 수요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5호선 연장이 추진 중인 풍무역을 비롯해 상업, 업무, 메디컬 등 추후 조성될 풍무역세권 내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추후 분양 예정인 2차 단지와 함께 풍무역세권 내에서도 사우동과 가장 인접한 위치에 들어서 풍무역세권과 사우동 일대의 듀얼 인프라를 누리는 최적의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사우동에는 경기 서부권을 대표하는 김포 최대 규모의 학원가가 조성돼 있어 학부모 수요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김포시청과 법원, 대형 병원, 종합운동장 등 행정·의료·문화 시설이 밀집해 있고, 홈플러스·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 상업시설에 이르기까지 생활 전반에 필요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 입주민은 추후 입주와 동시에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풍무역세권 유일의 소형 타입을 갖춘 단지로서 김포는 물론 서울 마곡 등 인근 지역에서까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소형 타입의 희소성 뿐 아니라 가격 경쟁력과 서울 접근성, 우수한 입지 여건을 두루 갖춘 만큼 분양 전부터 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총 1,071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