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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사진)는 오는 25일 환경문화행사 “뛰놀자 지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환경교육 거점 기관인 노원에코센터와 센터 앞 모두의 정원 등지에서 펼쳐진다. 놀이 방식의 체험을 위해 행사장 일대를 ▷지구 놀이터 ▷텃밭놀이터 ▷열매놀이터 ▷햇빛놀이터 ▷자원순환놀이터로 구분해 22개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원음악회 등 모두가 함께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구는 행사의 진행 과정에서도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 없는 행사를 지향한다. 텀블러, 개인컵 등을 지참한 참여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손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