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마켓 운영자 심사 및 컨설팅 완료
[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31일부터 원도심 일원(중앙로)에서 개최되는 ‘2025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을 앞두고 푸드마켓 운영자 심사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순천만에코촌에서 실시한 컨설팅에는 총 세 차례의 심사를 거쳐 참가자들의 메뉴 구성과 조리 안전성, 맛과 가격의 적정성, 친환경 실천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품질과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축제에는 지역의 로컬 셰프, 청년 창업자, 농가 등 순천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푸드마켓존’, 미식예술과 체험이 결합된 ‘푸드체험존’, 지역의 대표 음식인 닭구이를 판매하는 ‘특화음식 거리존’ 등 다채로운 미식 공간이 조성된다.
또한 친환경 축제를 지향하면서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일회용기를 사용하지 않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는 등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농특산물과 예술적 감각이 어우러지는 미식 콘텐츠를 중심으로, 로컬 셰프와 청년 창업자들이 선보이는 개성 있는 요리, 예술가들의 거리 공연과 아트마켓,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 등이 함께 펼쳐져 도심 전체가 하나의 축제 무대로 변신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상권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나가며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 순천 푸드&아트페스티벌’은 이달 31일 개막돼 11월 2일까지 순천시 원도심 상권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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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순천푸드앤아트축제 자료 사진. |
[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31일부터 원도심 일원(중앙로)에서 개최되는 ‘2025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을 앞두고 푸드마켓 운영자 심사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순천만에코촌에서 실시한 컨설팅에는 총 세 차례의 심사를 거쳐 참가자들의 메뉴 구성과 조리 안전성, 맛과 가격의 적정성, 친환경 실천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품질과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축제에는 지역의 로컬 셰프, 청년 창업자, 농가 등 순천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푸드마켓존’, 미식예술과 체험이 결합된 ‘푸드체험존’, 지역의 대표 음식인 닭구이를 판매하는 ‘특화음식 거리존’ 등 다채로운 미식 공간이 조성된다.
또한 친환경 축제를 지향하면서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일회용기를 사용하지 않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는 등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농특산물과 예술적 감각이 어우러지는 미식 콘텐츠를 중심으로, 로컬 셰프와 청년 창업자들이 선보이는 개성 있는 요리, 예술가들의 거리 공연과 아트마켓,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 등이 함께 펼쳐져 도심 전체가 하나의 축제 무대로 변신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상권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나가며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 순천 푸드&아트페스티벌’은 이달 31일 개막돼 11월 2일까지 순천시 원도심 상권 일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