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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리모델링하고 연금계획 짰어요” iM라이프 7% 변액보험 상담 봇물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

iM금융 헤럴드 머니페스타 참여
보험 리모델링 상담 후 연금 설계도
생애주기 맞춤 연 7% 변액보험 인기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 관람객들이 iM금융 부스에서 연금과 보험을 상담받고 있다. 박성준 기자

[헤럴드경제=유혜림·박성준 기자] “요새 4% 적금도 찾기 어려운데 7%나 준다고요?”

16~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 행사장 내 iM금융 부스에는 연금 리모델링과 노후자금 점검을 받으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iM금융 부스는 ‘연금컨설팅 라운지’를 콘셉트로 꾸며져 연령대별 자산 상황에 맞는 보험 상품을 추천하고, 은퇴 준비 수준을 점검해주는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보험료 부담이 큰 중장년층이 기존 상품을 조정하거나 은퇴 후 생활비 마련을 위해 연금형 상품으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눈에 띄었다.

상담을 기다리는 대기 줄도 늘어섰다. 서울 성동구에서 온 이모씨는 “보험 리모델링 상담을 받으면서 그간 중복되는 항목이 이렇게나 많았는지 몰랐다”면서 “중복 가입을 줄이고 그 절감분으로 연금에 재투자하는 방안도 상담받았다”고 말했다.

관람객들의 관심이 높았던 상품은 연 7% 최저 보증을 담은 변액보험이었다. 사회 초년생을 위한 iM스타트 프로, 30∼50대를 위한 iM마스터 프로, 은퇴를 준비하는 시기를 위한 iM트래블 프로 변액연금보험은 최대 40년간 7% 단리, 이후 5% 단리로 부리된 연금액 보증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 자금 마련을 지원한다.

상담 부스에선 “금리 인하기에 3~4% 금리도 찾기 어려운데 7%나 주는 게 맞냐”, “투자형 변액연금이 최소 7%를 보증해준다는 게 매력적”이라는 반응이 잇따랐다. iM라이프 관계자는 “0~30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iM스타트 연금의 경우, 거치기간을 충족하면 35세부터 연금 개시가 가능하다”면서 “자녀나 손주 명의로 미리 가입해줄 수 있냐는 문의가 많았다”고 말했다.

상담을 마친 관람객에게는 키링, 레디백, 무드등 등 굿즈가 증정됐다. 부스 한쪽에서는 ‘캡슐 이벤트’도 열려 돗자리 등 실용적인 선물도 받을 수 있었다. 특히 iM금융 그룹의 대표 캐릭터 ‘단디’ 모양으로 제작된 무드등이 현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일부 관램객은 다른 굿즈 대신 ‘단디 무드등’으로 교환해달라는 요청까지 하기도 했다. iM금융 관계자는 “예상보다 반응이 뜨거워 준비한 수량이 소진됐다”며 “고객들에게 단디 캐릭터가 iM금융의 친근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iM금융 그룹의 대표 캐릭터 ‘단디’ 모양으로 제작된 무드등이 현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유혜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