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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브랜드 ‘SOL메이트’ 전면에…노후 준비 솔루션 제공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 부스 운영
그룹 계열사 대표 상품·서비스 총망라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 개막일인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 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신한금융그룹 부스를 방문해 체험 이벤트를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16~17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에서 퇴직연금과 ‘SOL메이트’ 등 신한금융그룹 계열사들의 대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우선 신한은행은 이틀간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퇴직연금과 연금저축 등 안정적 노후 준비를 위한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했다. 신한카드는 고객 데이터를 토대로 소비패턴에 맞춘 생활밀착형 할인 상품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를 선보였다.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은 매일 소비가 이뤄지는 식음료 업종에서 시간대별 할인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자주 찾는 음식점과 카페 업종에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오후 6시부터 10시 사이에는 편의점과 배달앱 이용 시 10% 할인을 적용하는 식이다.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는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조건 없는 수수료 무료 혜택과 전문가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은퇴설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신한라이프는 3대 질병 보장부터 간병 부담과 생활자금 공백까지 대비할 수 있는 종합보장상품 ‘신한 종신보험 밸런스핏’을 소개했다.

아울러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그룹 공동 시니어(장년층) 브랜드로 선보인 ‘SOL메이트’도 강조했다. ‘SOL메이트’에는 ‘인생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라는 의미가 담겼다. 은퇴 이후 고객의 삶을 더 풍요롭고 안정적으로 만들고자 하는 신한금융그룹의 약속이 담겼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전 생애를 아우르는 든든한 평생 금융 메이트(동반자)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금융그룹으로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 신한금융그룹 부스 전경. [헤럴드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