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행사 연계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통해 에너지전환 소통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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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너지공사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에너지공사(사장 황보연)는 에너지전환 인식을 높이고 지역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제23회 허준축제’에 참가, 시민 참여형 친환경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허준축제는 AI를 테마로 오는 10월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시 강서구 서울식물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시 에너지전환을 선도하는 에너지전문 공기업으로서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전환 문화 확산을 목표로 참가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태양광발전 미니택시 만들기 체험 △폐동화책 활용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체험 △에콩이와 함께하는 인생네컷 △퀴즈 이벤트 △에콩이와 사진찍기 △삐에로가 만들어주는 스윙이 풍선 이벤트 등 어린이부터 일반시민들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에너지공사 관계자는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에너지의 소중함과 친환경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전환의 필요성과 공사의 역할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서울에너지공사는 미래세대에게 에너지분야인식 제고와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하여 24일부터 25일까지 강서구 방화근린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제 12회 강서드림잡페스티벌’과 ‘제8회 자녀와 함께하는 학부모 진로 잡 페스티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는 집단에너지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보급·확대 등 서울시 에너지 자립을 위해 운영되는 서울시 산하 지방공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