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7일 오픈한 ‘오룡2지구 지엔하임’ 주택전시관, 4천여 명 몰려 ‘인산인해’

[오룡2지구 지엔하임 주택전시관 이미지]

㈜문장건설이 17일 금일, 전남 무안군 오룡2지구 37·38블록에서 총 793세대 규모로 ‘오룡2지구 지엔하임’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공급은 20년간 이어온 남악신도시 개발의 사실상 마지막 퍼즐이자, 오룡택지지구 마지막/ 공동주택용지에 들어서는 신축 아파트라는 점에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분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감지됐다. 지난 9월 25일 열린 사업설명회 당시에도 약 500석 규모의 좌석이 일찌감치 만석을 기록하며 입석 인원까지 포함해 1천여 명이 몰렸는데, 이러한 열기가 오픈 당일에도 그대로 이어졌다.

주택전시관 오픈 1시간 전부터 약 500여 명이 현장에 대기했고, 오전 10시 오픈과 동시에 입장이 시작되자 약 4천여 명에 달하는 방문객이 몰리며 현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오픈 첫날의 집객 규모는 근래 전남 일대에서는 보기 드문 수준으로, 무안과 목포는 물론 나주·영암·해남 등 인근 지역과 광주 등 주변 도시에서도 방문객이 몰려들며 오룡2지구 지엔하임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분양 관계자는 “오룡2지구 지엔하임은 합리적인 분양가 상한제 혜택과 함께 규제 강화 이전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희소 단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실수요자에게는 안정적인 내 집 마련의 기회이자, 투자자에게는 미래가치를 확보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지가 될 수 있는 만큼 청약 및 계약에서도 많은 관심이 쏟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오룡2지구 지엔하임은 분양가 역시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출 예정이다. 최근 기본형 건축비와 인건비 인상으로 인해 일정 수준의 분양가 상승은 불가피하지만, 정부가 ‘로또 분양’ 논란을 줄이기 위해 제도를 손질하기 전 현 체제에서 공급되는 사실상 마지막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라는 점에서 안정성과 미래가치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무엇보다 ‘오룡2지구 지엔하임’은 전국 1만 2천여 세대 공급 실적을 보유한 ㈜문장건설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단지다. 문장건설은 창립 이래 ‘실질 부채 0%, 어음 발행 0%, 미분양 0%’라는 3무(無) 원칙을 철저히 지켜왔으며, 그 결과 5년 연속 NICE 신용평가 A등급을 유지하며 재무 건전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또한 2025 한경 주거문화대상 고객만족부문 대상, 주택건설의 날 대통령 표창(2015년) 등 굵직한 수상 실적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 같은 수상 경력은 지엔하임이 단순한 아파트 브랜드를 넘어, 프리미엄 주거문화의 상징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교육 여건도 돋보인다. 대한민국 대표 교육 브랜드 종로엠스쿨의 입점이 계획돼 있으며, 입주민 자녀에게는 1년 수강료 무상지원 및 추가 1년 30% 수강료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사교육비 절감과 함께 수준 높은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가치가 기대된다.

분양일정은 오는 10월 27일(월) 특별공급, 28일(화) 1순위, 29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하고, 당첨자 발표는 11월 4일(화) 37블록, 5일(수) 38블록 당첨자를 발표한다. 블록별로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청약통장 하나로 각각 중복 청약이 가능해 당첨 기회를 높일 수 있다. 이후 11월 17일(월)부터 19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택전시관은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일원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