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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문성지로 떠오른 피지 Malamala Beach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호주와 위도가 같은 남태평양 신비의 섬, 피지로 가는 하늘길이 한결 시원하게 뚫렸다.
더 많은 한국인들을 피지로 모시기 위해 피지관광청와 피지항공이 의기투합, 가성비를 크게 높였기 때문이다. 인천발 나리타 경유 편도 기준 40만원대로 갈수 있게 된 것이다.
한국에서 피지로 가는 가장 가까운 루트인 나리타(Narita)-난디(Nadi) 노선에 대해 왕복 6만5000엔(약 60만원), 편도 3만2500엔(약30만원)부터 구매 가능한 특가 항공권을 11월 5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편도의 경우 경우 인천-나리타를 포함해도 총 40만원대에 그곳으로 날아갈수 있는 것이다.
해당 특가는 2025년 12월 1일 이후 출발하여 2026년 9월 15일까지 여행을 마치는 일정에 적용된다.
피지항공은 2024년 4월부터 글로벌 항공 동맹 ‘원월드(Oneworld)’의 정식 회원사로 활발히 활동하며, 더욱 향상된 항공 서비스와 편리한 연결편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지는 프라이빗하고 한적한 여행지를 선호하는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피지가 주목받고 있다.
천혜의 자연과 청정한 환경을 갖춘 피지는 특별한 휴식과 잊지 못할 추억을 원하는 커플들에게 최적의 신혼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