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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랜드 ‘메리 매일 크리스마스’ 쇼킹산타 팬 서비스 포토타임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서울랜드가 10월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면서 얼리 성탄의 설렘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 ‘메리 매일 크리스마스’ 테마존은 올 연말까지 운영되며, 이번 주말, 입장객의 큰 관심을 받았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마켓 주변으로는 인공 함박눈이 펑펑 쏟아져 두달 이른 설렘을 안겼다.
귀여운 8m 규모의 대형 산타 벌룬이 등장해 화려한 10월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서울랜드 크리스마스 365타운의 랜드마크로 필수 인증샷 코스가 되었다.
여기에 12월말까지 우뚝 설 성탄 트리를 중심으로 유럽의 마켓을 서울랜드 스타일로 재해석한 ‘홀리의 크리스마스 마켓’도 열리고 있다.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는 오르골, 오나먼트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무드의 소품과 선물을 전시한다.
서울랜드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아닌 화창하고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하얗게 쏟아지는 눈과 함께 맞닥드린 크리스마스가 방문객들에게 신선함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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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랜드 ‘메리 매일 크리스마스’ 대형트리와 산타벌룬 |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들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산타와 요정들의 이야기를 담은 ‘쇼킹(Show King) 산타2-선물공장 대소동’ 등 공연도 이어지고 있다.
쇼킹 산타2 공연은 루돌프, 호두까기 병정, 진저브래드맨 등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등장인물들이 총 출동해 화려하고 흥겨운 춤과 노래를 선보인다.
공연에 등장하는 산타와 요정들은 서울랜드 곳곳에 출몰, ‘링딩동! 쇼킹산타의 팬 서비스 포토타임’을 진행 중이다. 깜짝 포토서비스 및 게릴라 공연이다.
겨울 대표 음악을 바이올린의 선율로 선보이는 음악공연 ‘스노우 판타스틱 뮤직쇼 with Violin’과 주말 저녁 ‘크리스마스 불꽃판타지’ 불꽃놀이도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