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손님 맞춤 식당 인증패 부착…여수 대표 먹거리 홍보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지난 7월 나홀로 손님을 냉대해 비판을 받은 여수지역 식당 업주들이 여수시가 지정하는 ‘혼밥식당’ 확대 정책에 합류했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1인 가구와 1인 여행객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혼밥식당’ 46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혼자 식사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여수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정된 ‘혼밥식당’은 봉산동 게장거리, 진남관, 여수엑스포역 주변 등 주요 관광지 인근에 고루 분포돼 있으며 관광객과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1인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지난 8월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과 현장 발굴을 병행해 신청서를 접수한 뒤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46곳을 선정했다.
여수시는 지정 업소에 ‘혼밥식당 인증패’를 부착하고 시 관광 누리집과 관광 통합앱 ‘여수엔’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1인 식탁 보급과 홍보 지원 등 혼밥식당 운영 및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나홀로 여행객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여수지역 혼밥식당 지정 업소 목록은 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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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지난 7월 나홀로 손님을 냉대해 비판을 받은 여수지역 식당 업주들이 여수시가 지정하는 ‘혼밥식당’ 확대 정책에 합류했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1인 가구와 1인 여행객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혼밥식당’ 46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혼자 식사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여수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정된 ‘혼밥식당’은 봉산동 게장거리, 진남관, 여수엑스포역 주변 등 주요 관광지 인근에 고루 분포돼 있으며 관광객과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1인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지난 8월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과 현장 발굴을 병행해 신청서를 접수한 뒤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46곳을 선정했다.
여수시는 지정 업소에 ‘혼밥식당 인증패’를 부착하고 시 관광 누리집과 관광 통합앱 ‘여수엔’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1인 식탁 보급과 홍보 지원 등 혼밥식당 운영 및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나홀로 여행객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여수지역 혼밥식당 지정 업소 목록은 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