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 등 내빈 부스 투어
5대 금융지주+삼성금융네트웍스 방문
5대 금융지주+삼성금융네트웍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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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석(앞줄 왼쪽부터) 금융투자협회장, 신창훈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최진영 헤럴드미디어그룹 대표,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병곤 KB국민은행 수석부행장,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조재박 네이버페이 부사장, 성태문 (뒷줄 왼쪽 첫번째) iM금융그룹 부사장, 김형곤 헤럴드미디어그룹 총괄상무 등 주요 내빈들이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 개막행사에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임세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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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 금융사 부스에서 진행된 연금, 자산관리, 은퇴준비 등 다양한 재테크 상담에 많은 이들이 참가했다. 임세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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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그룹 부스를 찾은 한 관람객이 스틱이 벽에 닿지 않도록 끝까지 이동하는 이벤트 체험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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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현장에는 다가올 APEC 정상회의 소개도 눈길을 끌었다. 우리금융그룹 부스에 APEC 2025 홍보물이 부착돼있다. 임세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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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재테크 초심자부터 자산 승계나 절세를 염두에 둔 5060 재테크 고수까지 1만여명의 다양한 관람객들이 몰리며 대성황을 이뤘다. 임세준 기자 |
16~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헤럴드머니페스타 2025’에서는 주요 금융그룹이 한자리에 모여 시니어·디지털·생활금융 중심의 고객 맞춤형 금융 전략을 선보였다. VIP 라운딩 행사에는 금융당국과 금융권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각 그룹 부스를 차례로 돌며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올해 그룹 공동 시니어 브랜드 ‘SOL메이트’를 통해 ‘인생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진 NH농협금융그룹 부스는 ‘금융의 모든 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은행·보험·증권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강조했다. KB금융그룹은 ‘국민의 평생 금융파트너’를 주제로 세대별 자산관리 해법을 제시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더넥스트’를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였다. 삼성파이낸셜네트웍스 부스에서는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 등 삼성 금융 계열사가 공동 브랜드로 참여했다. 우리금융그룹은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그룹 역량을 결집하고, APEC 2025 KOREA 공식 후원사로서 국가적 행사에 참여해 ‘우리를. 언제나. 맨 앞에’라는 브랜드 비전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혜림 기자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