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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양영재단 ‘2025 미래 과학캠프’ 성료

대전 초등생에 과학 기술 체험 제공


삼양그룹은 18~19일 대전 삼양사 러닝센터에서 ‘삼양그룹·양영재단이 함께하는 2025 미래 과학캠프’(사진)를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프를 함께 진행한 기업 장학재단 양영재단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회장이 1939년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 민간 장학재단이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미래 과학캠프는 대전지역 고학년 초등생 80명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영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