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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사진)가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에 복합문화 공간 ‘재간정(在澗亭)’을 조성하고 2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재간정’은 지상 1층, 연면적 330.9㎡ 규모로 우이천의 수변 경관을 즐기며 책과 음악,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이다. 주민이 머물며 휴식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된 이곳은 우이천 일대의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9시까지이며 월요일과 명절 당일은 휴무다. 손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