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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이마트가 가을 나들이와 캠핑 시즌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주류위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위스키부터 하이볼용 데일리 위스키, 수입맥주, 사케까지 폭넓은 인기 주류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이마트는 맥캘란 셰리 12년, 재패니즈 위스키 등 인기 위스키 물량을 전년 대비 10% 이상 늘렸다. 라프로익 10년, 쿼터캐스크, 셰리캐스크, 1792 풀프루프 싱글배럴 등 희귀 위스키도 있다.
‘사케 페스티벌’도 준비했다. 사케 전 품목을 10~50% 할인하며, 40개 품목을 최대 60% 할인하는 ‘창고 대방출’ 행사를 연다. 삿포로 70을 비롯한 인기 수입맥주 7종을 대상으로 ‘6캔 골라담기’ 행사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