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탐 강사 이지영, 서울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위촉

‘희망2026학교나눔캠페인’ 홍보에 앞장

이지영 강사 서울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위촉식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입 사회탐구영역 강사 이지영씨를 ‘희망2026학교나눔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매년 학교 구성원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학교나눔캠페인’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오고 있는 서울 사랑의열매는 교육·소통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인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있다.

이 강사는 사회탐구영역 대표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울산과학기술원(UNIST) AI 대학원 특임교수이자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로도 활동중이다.

최근에는 서울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서울런’에 무료 강의를 제공하며 교육격차 해소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이 강사는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서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저소득층 학생들의 소규모 테마형 교육여행 및 수련활동 지원, 그리고 학교 현장에서의 나눔 실천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지영 홍보대사는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며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늘 품고 있었다”며 “이제는 그 마음을 실천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어 감회가 깊다. 제 경험이 아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심어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