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형지엘리트 엘리트학생복이 국가유산청과 진행한 ‘2025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암사역사교실’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형지엘리트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형지엘리트의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이 국가유산청과 함께하는 ‘2025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암사역사교실’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18~19일 이틀간 서울 ‘암사동 선사유적지’에서 열린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 기간에 맞춰 열렸다. 사전 신청자가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늘며 모집 시작 10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
참가자들은 암사동 선사유적지 탐방, 유적지 관련 퀴즈 등을 비롯해 윷놀이와 같은 전통놀이를 영어로 진행했다. 암사동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활동에도 참여했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국가유산에 자긍심을 갖고 세계 속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알찬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