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순위 청약 총 5,863건 접수...최고 30.3대 1 높은 인기 증명
- 당첨자 서류접수에도 발길 이어져...27일부터 정당계약도 순항 기대
지난 17일부터 진행된 서류접수 현장에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청약에서의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한화포레나 울산무거’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에 돌입한다.
앞서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1·2순위 청약에서 총 549가구 모집에 5,863건이 접수, 평균 10.7대 1, 최고 3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울산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는 1·2순위 합계 기준으로 2021년 이후 울산에서 최다 청약 건수를 기록한 것이다.
업계에서는 울산 부동산 시장이 본격적인 회복세에 들어선 가운데 이번 흥행이 울산 분양시장 본격적인 상승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19일 국토연구원의 ‘2025년 9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에 따르면 울산의 주택매매 심리지수는 전월(121.7) 대비 10.5p 오른 132.2로 집계되며 전국 평균(117.5)과 지방 평균(112.0)을 크게 웃돌며 ‘상승국면’(115~135) 상단에 올랐다.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할 만큼 반등세가 두드러진 것이다.
한 분양 관계자는 “지역 내 핵심요지에 공급되는 대단지 상품인 만큼 청약에서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여기에 최근 울산 부동산시장의 반등세가 두드러진 만큼 청약 열기가 계약까지 이어져 조기 완판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 무거동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규모로 전용 84~166㎡ 총 816세대로 공급된다. 타입별로는 ▲84㎡A 275가구 ▲84㎡B 151가구 ▲84㎡C 165가구 ▲99㎡ 67가구 ▲109㎡ 156가구 ▲166㎡P 2가구다. 84㎡A 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에 순환형 팬트리와 대면형 아일랜드 주방이 적용됐으며, 109㎡ 타입은 침실 4개, 대형 아일랜드 식탁, 와이드 주방, 순환형 팬트리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전 세대 유리난간과 지하창고 무상 제공, 남구 최초 스카이라운지, 약 3,600㎡ 규모의 커뮤니티 공간 등 고급 설계도 눈길을 끈다.
합리적인 분양 조건도 흥행에 한 몫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 단지는 ▲최저 6억 원대의 분양가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 가능한 안심전매 프로그램 등을 적용해 실수요자와 투자수요 모두에게 접근성을 높였다.
한편, ‘한화포레나 울산무거’의 정당계약은 10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간 견본주택 현장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8년 예정이다.
- 당첨자 서류접수에도 발길 이어져...27일부터 정당계약도 순항 기대
지난 17일부터 진행된 서류접수 현장에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청약에서의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한화포레나 울산무거’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에 돌입한다.
앞서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1·2순위 청약에서 총 549가구 모집에 5,863건이 접수, 평균 10.7대 1, 최고 3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울산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는 1·2순위 합계 기준으로 2021년 이후 울산에서 최다 청약 건수를 기록한 것이다.
업계에서는 울산 부동산 시장이 본격적인 회복세에 들어선 가운데 이번 흥행이 울산 분양시장 본격적인 상승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19일 국토연구원의 ‘2025년 9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에 따르면 울산의 주택매매 심리지수는 전월(121.7) 대비 10.5p 오른 132.2로 집계되며 전국 평균(117.5)과 지방 평균(112.0)을 크게 웃돌며 ‘상승국면’(115~135) 상단에 올랐다.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할 만큼 반등세가 두드러진 것이다.
한 분양 관계자는 “지역 내 핵심요지에 공급되는 대단지 상품인 만큼 청약에서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여기에 최근 울산 부동산시장의 반등세가 두드러진 만큼 청약 열기가 계약까지 이어져 조기 완판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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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견본주택. (사진=한화 건설부문 제공) |
울산 남구 무거동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규모로 전용 84~166㎡ 총 816세대로 공급된다. 타입별로는 ▲84㎡A 275가구 ▲84㎡B 151가구 ▲84㎡C 165가구 ▲99㎡ 67가구 ▲109㎡ 156가구 ▲166㎡P 2가구다. 84㎡A 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에 순환형 팬트리와 대면형 아일랜드 주방이 적용됐으며, 109㎡ 타입은 침실 4개, 대형 아일랜드 식탁, 와이드 주방, 순환형 팬트리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전 세대 유리난간과 지하창고 무상 제공, 남구 최초 스카이라운지, 약 3,600㎡ 규모의 커뮤니티 공간 등 고급 설계도 눈길을 끈다.
합리적인 분양 조건도 흥행에 한 몫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 단지는 ▲최저 6억 원대의 분양가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 가능한 안심전매 프로그램 등을 적용해 실수요자와 투자수요 모두에게 접근성을 높였다.
한편, ‘한화포레나 울산무거’의 정당계약은 10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간 견본주택 현장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8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