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체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수니 리’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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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LG생활건강은 ‘LG 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사진)’를 미국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LG 프라엘 브랜드 인수 후 처음 출시한 제품이다. LG생활건강은 10월 초부터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과 최근 대세 채널로 떠오른 ‘틱톡샵’에서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바쁜 일상에서 피부를 수시로 관리하고 싶은 고객을 대상으로 현지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달 셋째 주에는 미국 아마존 입점 후 판매량이 많은 신제품의 순위를 매기는 ‘아마존 핫 뉴 릴리즈’ 주름 & 안티 에이징 디바이스 부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현지 홍보하는 앰배서더로는 미국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수니 리’가 합류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타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고가의 디바이스 못지않은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누릴 수 있어 미국 고객의 만족감이 높다”며 “LG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뷰티 본고장인 미국에서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 프라엘은 첫 제품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에 이어 최근 국내에서는 ‘수퍼폼 써마샷 얼티밋’을 연이어 출시하며 뷰티테크 혁신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