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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경마공원역 대방 디에트르 더 리버’ 특별공급 마감 앞두고 추가 모집공고…견본주택 문의

-HUG 보증 적용된 전세형 구조, 8년 안정 거주 가능

-청약통장 없이 신청 가능… 분양전환 우선권으로 자산 형성 기회까지

-부산 강서구 산업단지 배후 입지… 직주근접에 자연·생활 인프라도 풍부


부산 강서구 범방동에 들어서는 대방건설의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가 특별공급 마감을 앞두고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대방건설에 따르면 59A 신혼부부와 59B 고령자 특별공급은 이미 마감되었으며, 59B 신혼부부 특별공급과 59A 고령자 특별공급은 각각 잔여 1세대만 남은 상태다. 전 타입 청년 특별공급 세대 역시 마감이 임박했다.

이러한 가운데 ‘디에트르 더 리버’의 추가 입주자 모집공고가 발표되어 견본주택 문의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번 추가 모집은 오늘인 10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이틀간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27일(월) 오후 4시로 예정되었다.

‘디에트르 더 리버’는 부산신항 배후 국제물류도시 내에 조성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신청이 가능하며, 전 세대 전세형으로 공급돼 월세 부담이 없다. 최대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고, 분양전환 시 우선권이 주어져 실거주와 자산 형성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특별공급 대상자에게는 시세 대비 70% 수준의 임대가가 적용돼 실질적인 주거비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입지 경쟁력도 돋보인다. 단지는 부산신항 산업단지 북측과 남측 모두 차량 10분대로 접근 가능한 직주근접 단지로 평가받는다. 2025년 개통 예정인 부전~마산 복선전철 부경경마공원역(예정), 김해국제공항, 가덕신공항(예정) 등 교통망 확충이 이어지며 향후 접근성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차량 10분대 거리에는 스타필드시티 명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더현대 부산(2027년 예정) 등 대형 복합쇼핑몰이 밀집해 있으며, 단지 앞에는 수변공원 ‘녹산고향동산’이 자리한다.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리버뷰를 조망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특별공급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추가 모집공고가 발표되면서 청년층과 신혼부부 실수요자의 문의가 더욱 활발해졌다”며 “부산신항 직주근접 입지와 합리적인 임대 조건이 맞물려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잔여세대 접수 및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