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법무부, 신임검사 139명 일선 검찰청 배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윤호 기자]법무부는 올해 임용돼 법무연수원에서 직무 교육을 마친 신임검사 139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임날짜는 오는 27일이다.

이번 인사는 지난 5월 7일 임용된 제14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90명을 비롯해 8월 1일 임용된 법무관 전역자 25명, 경력법조인 출신 2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법무부는 “신임검사의 임용 성적, 법무연수원 교육·훈련 성적, 근무 희망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국 각지의 검찰청에 고르게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전국 최대규모 검찰청인 서울중앙지검에는 김종주·김현서·손유영·김태훈·양시영·유효정·이유빈·이윤성·정재언 검사가 배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