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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사진) 목1동 주민센터가 신축공사를 앞두고 27일 임시청사로 이전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임시청사는 목1동 기존 청사 바로 옆 건물에 있으며 1층 주차장, 2층 민원실·동대본부, 3층 자치회관으로 운영된다. 구는 지난달 임시청사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특히 보행 약자를 위한 전용 승강기도 설치했다. 새롭게 조성될 목1동 주민센터는 연면적 4943㎡,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다. 기존 청사보다 약 6배 넓은 복합청사로 건립된다. 내년 상반기 착공, 2028년 2월 준공이 목표다. 박병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