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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 후아유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25FW ‘랜치 팜(RANCH FARM)’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대자연과 어우러지는 라이프스타일을 젊고 자유분방한 스타일로 해석한 라인이다. 미국 내 목장에서 영감을 받아, 가을·겨울에 착용하기 좋은 스타일을 제안한다.
대표 상품인 ‘코위찬 가디건’은 과거 원주민 코위찬(Cowichan) 부족이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입던 방한복을 재해석했다. ‘페어 아일 가디건’은 기하학적인 패턴이 특징으로, 빈티지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준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랜치 팜 컬렉션을 통해 이번 가을·겨울 보헤미안 및 코티지코어 스타일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