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27일 울산대공원 개장
체험·판매 및 먹거리트럭 운영
체험·판매 및 먹거리트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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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가 오는 12월 개장하는 ‘울산의 밤, 크리스마스 마켓’에 참여할 상인을 11월 5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은 울산시가 지난 여름 개장한 ‘울산의 밤, 스토리 야시장’ 모습 [울산시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울산의 밤, 크리스마스 마켓’에 참여할 상인을 11월 5일까지 모집한다.
‘울산의 밤, 크리스마스 마켓’은 울산시가 ‘울부심(울산의 자부심) 생활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소상공인·청년창업자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준비한 것. 행사는 12월 5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울산대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크리스마스를 맞은 풍차마을로의 초대’를 주제로 ▷크리스마스 장식품·수제 상품·감성 소품·수제 먹거리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체험·판매 부문 ▷먹거리 트럭 부문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울산 지역 소기업·소상공인 및 개인사업자 중 직접 제작한 크리스마스·겨울 관련 상품을 판매하거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업체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상인은 ‘울산의 밤, 스토리 야시장’ 공식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와 운영계획서를 내려받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여 업체로 선정되면 판매대·의자·전기 등 기본 시설을 제공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