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전역 3중 규제, 분양시장 진입 장벽 한층 높아져
- 비규제 지역 중심으로 수요 재편… 개발호재·브랜드 단지 ‘각광’
정부가 10월 15일 발표한 고강도 부동산 대책으로 시장의 시선이 비규제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시가 15억 원 초과 주택은 4억 원, 25억 원 초과 주택은 2억 원으로 차등 축소되고, 자금조달 심사도 강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비규제 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전역과 과천, 분당, 수원 등 경기 12개 지역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동시에 묶은 ‘3중 규제’다.
‘3중 규제’ 지정은 분양시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우선 투기과열지구에서는 1순위 청약 자격 요건이 까다로워지고, 중도금 대출 한도와 전매가 제한된다. 조정대상지역은 취득세·양도세 등 세금 부담이 늘어나며,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 거래 시 관할 지자체의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한다.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대출·세제·거래 세 가지 측면에서 모두 부담이 커지는 셈이다.
이로 인해 규제를 피한 비규제 지역 분양 단지들이 대체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다. 비규제 지역은 세대주 여부나 주택 보유 수에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전매제한 기간이 짧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높아 자금 유동성이 유리하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실제로 김포를 비롯해 광역 교통망이 우수하고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들은 풍선효과가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풍선효과가 나타나는 지역 내에서도 브랜드나 입지에 따른 차별화가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입주 후 프리미엄까지 고려한다면 대형 건설사 브랜드의 대단지나 입지 경쟁력이 우수한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런 의미에서 대우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3블록에 조성하는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를 주목할 만하다.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총 1,524가구의 대단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 수는 △74㎡A 594가구 △74㎡B 255가구 △84㎡A 590가구 △84㎡B 56가구 △84㎡C 29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곳은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으로 공급되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어 김포공항(11분), 마곡(19분), 여의도(34분), 광화문(52분) 등 서울의 핵심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수월하다. 또한 김포한강로, 김포대로, 올림픽대로, 수도권 제1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차량 이동 역시 편리하다. 특히 최근 개통된 검단신도시~풍무동 연결도로(대로3-7호선)는 인천 및 검단 지역과의 연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또한 GTX-D 노선(서부권 광역급행철도)이 예정돼 있어 서울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CGV, 풍무중심상권, 김포시청, 인천지방법원 김포시법원 등 다양한 인프라 시설이 갖춰져 있어 입주민의 편리한 일상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근린공원(예정), 선수공원, 김포장릉 등의 자연환경이 가까이 있어 도심 속 쾌적한 힐링 라이프가 가능하다.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 총 1,524가구 중 96.3%에 달하는 1,468가구가 4Bay 판상형 위주로 구성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74㎡와 84㎡ 타입으로 구성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의 통경축을 고려하여 설계해 답답함 없이 트인 공간감을 제공하고 단지 내에 넓은 중앙광장인 ‘시즌 필드’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그리너리카페, 골프클럽, 어린이집,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오는 24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시작으로 11월 3일(월) 특별공급, 4일(화) 1순위 청약, 12일(수) 당첨자 발표, 24(월)~27일(목) 4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에 마련됐다.
- 비규제 지역 중심으로 수요 재편… 개발호재·브랜드 단지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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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0월 15일 발표한 고강도 부동산 대책으로 시장의 시선이 비규제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시가 15억 원 초과 주택은 4억 원, 25억 원 초과 주택은 2억 원으로 차등 축소되고, 자금조달 심사도 강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비규제 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전역과 과천, 분당, 수원 등 경기 12개 지역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동시에 묶은 ‘3중 규제’다.
‘3중 규제’ 지정은 분양시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우선 투기과열지구에서는 1순위 청약 자격 요건이 까다로워지고, 중도금 대출 한도와 전매가 제한된다. 조정대상지역은 취득세·양도세 등 세금 부담이 늘어나며,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 거래 시 관할 지자체의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한다.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대출·세제·거래 세 가지 측면에서 모두 부담이 커지는 셈이다.
이로 인해 규제를 피한 비규제 지역 분양 단지들이 대체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다. 비규제 지역은 세대주 여부나 주택 보유 수에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전매제한 기간이 짧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높아 자금 유동성이 유리하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실제로 김포를 비롯해 광역 교통망이 우수하고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들은 풍선효과가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풍선효과가 나타나는 지역 내에서도 브랜드나 입지에 따른 차별화가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입주 후 프리미엄까지 고려한다면 대형 건설사 브랜드의 대단지나 입지 경쟁력이 우수한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런 의미에서 대우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3블록에 조성하는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를 주목할 만하다.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총 1,524가구의 대단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 수는 △74㎡A 594가구 △74㎡B 255가구 △84㎡A 590가구 △84㎡B 56가구 △84㎡C 29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곳은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으로 공급되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어 김포공항(11분), 마곡(19분), 여의도(34분), 광화문(52분) 등 서울의 핵심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수월하다. 또한 김포한강로, 김포대로, 올림픽대로, 수도권 제1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차량 이동 역시 편리하다. 특히 최근 개통된 검단신도시~풍무동 연결도로(대로3-7호선)는 인천 및 검단 지역과의 연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또한 GTX-D 노선(서부권 광역급행철도)이 예정돼 있어 서울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CGV, 풍무중심상권, 김포시청, 인천지방법원 김포시법원 등 다양한 인프라 시설이 갖춰져 있어 입주민의 편리한 일상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근린공원(예정), 선수공원, 김포장릉 등의 자연환경이 가까이 있어 도심 속 쾌적한 힐링 라이프가 가능하다.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 총 1,524가구 중 96.3%에 달하는 1,468가구가 4Bay 판상형 위주로 구성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74㎡와 84㎡ 타입으로 구성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의 통경축을 고려하여 설계해 답답함 없이 트인 공간감을 제공하고 단지 내에 넓은 중앙광장인 ‘시즌 필드’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그리너리카페, 골프클럽, 어린이집,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오는 24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시작으로 11월 3일(월) 특별공급, 4일(화) 1순위 청약, 12일(수) 당첨자 발표, 24(월)~27일(목) 4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에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