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스포츠 꿈나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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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화성드림파크 메인리틀구장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김승우(왼쪽)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과 최미영 교원투어 장거리영업부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원그룹 제공] |
교원그룹은 한국리틀야구연맹에 총 4000만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전국 230여 개 리틀야구단의 관리와 운영을 지원하며, 야구선수를 꿈꾸는 소외계층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지원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교원그룹은 지난 21일 화성드림파크 메인리틀구장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유소년 야구 발전기금 3000만원과 함께 1000만원 상당의 구몬·빨간펜 교육 상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유소년 선수 발굴, 육성, 학업 지원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한국리틀야구연맹과의 교류·협력 가능성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과 경험 확장을 위한 해외 전지훈련·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대한민국 야구 꿈나무들이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국내 대표 교육 기업으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