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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다이스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개관 44주년을 기념해 ‘포 유, 포 파라다이스’를 테마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11월 30일까지 44주년 기념 객실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 ‘시그니처 패키지’는 인기 작가 ‘아레아레아’의 호텔 그림 엽서 5종과 업사이클링 파우치로 구성된 ‘44주년 한정판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증정한다.
‘44아워 스테이’ 패키지는 44시간 동안의 여유로운 호캉스를 위한 2박 상품이다. ‘44주년 한정판 스페셜 기프트 세트’와 ‘온 더 플레이트’ 조식 등을 제공한다. ‘44아워 고메’ 패키지를 이용하면 ‘44아워 스테이’ 패키지와 동일한 혜택에 ‘라 스칼라’ 디너 세트, ‘라운지 파라다이스’ 이용 등 특전도 있다.
이와 함께 44주년을 축하하는 고객 사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날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 객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특히 11월 4일부터 44만원 이상 구매 고객 440명에게는 4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전 식음업장에서도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식사를 예약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알콜 샴페인 1병 또는 특정 메뉴를 특별가에 제공하는 행사도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지난 1981년 개관 이래 고품격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해 오며 부산 대표 특급호텔로 자리했다”며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행복한 시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아 한층 강화된 혜택의 감사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