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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포토] 라파엘 나달에 설명하는 송호성 기아 사장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세계적인 테니스 레전드 라파엘 나달(Rafael Nadal)과 기아(Kia)가 21년째 이어온 파트너십을 연장했다. 기아는 23일 서울 성수동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 나달과의 글로벌 파트너십 연장 협약식을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동행’을 선언했다.

송호성(왼쪽) 기아 사장이 파트너십 연장 협약식에서 라파엘 나달에게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