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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스, 일본 시부야에 플래그십 스토어 열어

이미스 일본 시부야 플래그십 스토어 전경 [이미스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스(EMIS)는 일본 도쿄 시부야에 1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미스는 ‘Every Moment Is Special(모든 순간을 특별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함을 담은 감각적인 데일리 스타일을 제안해왔다.

오픈 첫날인 23일에는 걸그룹 NiziU의 리쿠(RIKU)와 미이히(MIIHI), 격투기 선수 미우라 코타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해 특별한 토크 세션을 진행했다.

시부야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이미스의 베스트 셀러 아이템과 일본 한정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으며 방문 및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사은품 증정과 가챠머신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미스는 향후 일본 시장에서의 브랜드 존재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일본 현지 고객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이미스의 특별한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