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마트·슈퍼, 쇼핑축제 ‘땡큐절’ 개최

30일부터 내달 12일까지…한우 반값행사도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주간 롯데 그로서리 쇼핑 축제 ‘땡큐절’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땡큐절’은 롯데쇼핑 내 그로서리 사업을 담당하는 롯데마트, 롯데슈퍼, 창고형 할인점 맥스(MAXX), 온라인몰 롯데마트 제타(ZETTA)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업부 간 통합 시너지를 통해 역대급 규모의 할인 상품과 혜택을 마련했다. 각 채널의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필수 식품부터 주류, 생활용품, 잡화 등 전 상품군에 걸쳐 평소보다 두 배 이상 많은 품목을 반값에 선보인다. 결제 금액을 낮춰주는 쿠폰 등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매주 다른 혜택이 주어진다. 롯데마트는 1주차 행사 기간(10월30~11월5일) 한우 전 품목을 50% 할인 판매한다. 1등급 한우와 축산 MD가 직접 경매로 공수한 최상위 1++(9)등급 한우 ‘마블나인’을 반값에 내놓는다. 킹크랩도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박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