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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퇴직연금 35조 운용, 노후 자산관리 왕좌…국내 최대 상품 라인업 [2025 헤럴드 투자대상]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허선호, 사진 왼쪽부터)이 ‘2025 헤럴드 투자대상’에서 ‘최우수 퇴직연금’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미래에셋증권은 올 한 해 퇴직연금 부문에서 약 35조원의 자금을 운용하며 고객들의 노후 자산 관리를 선도하는 대표 증권사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퇴직연금 제도 초기부터 글로벌 자산배분 역량과 효율적인 운용 전략을 통해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자산 증대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2025년 9월 말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은 총 34조9244억원으로, 각각 확정급여형(DB형) 5조8566억원, 확정기여형(DC형) 14조7496억원, 개인형 퇴직연금(IRP) 14조3179억원에 달한다.

미래에셋증권은 펀드·상장지수펀드(ETF)·상장리츠·장외채권 등 2000여개 상품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상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고객의 투자 성향에 맞춘 맞춤형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MP’(미래에셋 포트폴리오) 구독 서비스와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AI 자산배분 전략을 통해 개인화된 포트폴리오를 제시해 고객 편의를 확대했다. 디지털 서비스 측면에서는 모바일 자산관리 플랫폼 ‘M-STOCK’을 고도화해 ETF 적립식 매수, 세액공제 조회, 연금 개시 신청 등 기능을 차례로 확대 중이다.

아울러 서류 원본 제출 없이 비대면 전자서명만으로 각종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디지털 전환 속도를 지속해서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연금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중심으로 비대면 상담과 교육 콘텐츠를 확대하고, 유튜브 채널 ‘스마트 머니’, 세미나 ‘THE 연금 라이브’, ‘VIP 연금 아카데미’ 등을 통해 퇴직연금·세무·투자상품 관련 정보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고객 보호 선언’을 선포하며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신뢰 기반의 책임투자 철학을 실천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담 계리사를 통한 K-IFRS 기반의 계리 평가 보고서, 자동화된 수익률 분석 시스템, 절세 컨설팅 등으로 퇴직연금 운용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인 점도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미래에셋증권은 향후에도 책임투자와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연금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방침이다.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