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8억원으로 소비진작 행사
29일~11월 9일 울산페이 특별할인
29일~11월 9일 울산페이 특별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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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울산페이로 결제하면 18%를 환급받는다. 그림은 울산 지역 배달 서비스인 ‘울산페달’과 온라인 쇼핑몰인 ‘울산몰’에서도 사용 가능한 지역사랑상품권 ‘울산페이’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범국가적 할인축제인 ‘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인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울산페이로 결제하면 18%를 환급하는 ‘울산페이 특별할인’ 및 ‘울산페달·울산몰 소비진작 행사’가 열린다.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 내 울산페이 가맹점 또는 울산페달·울산몰을 이용하면 5% 환급이 추가 적용돼 환급률은 23%까지 늘어난다. 행사 예산은 정부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교부된 국비 8억400만원으로 충당한다.
대한민국 쇼핑 할인 행사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열리는 다음달 16일까지는 울산페달과 울산몰에서 할인쿠폰 행사도 진행된다. 울산페이 판촉 수신에 동의한 회원에게는 울산몰 1만원 할인쿠폰, 울산페달 3000원 할인쿠폰을 각각 제공한다.
쿠폰은 1인 1장씩 울산페달 및 울산몰 앱에서 선착순으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2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은 매출 증대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