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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후디스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일동후디스의 프리미엄 유아식 브랜드 ‘아이얌’은 ‘한입쏙 볼과자’ 신제품 4종(사진)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감자 전분으로 만들어 식감이 부드러운 핑거푸드 사이즈의 어린이용 볼과자다. ‘계란볼’, ‘단호박볼’, ‘치즈볼’, ‘바나나볼’ 등 4가지 맛으로 아이들의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한입쏙 볼과자는 일반 백미보다 미네랄과 단백질 함량이 높고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한 완전 단백질 곡물 퀴노아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성장기에 필요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세계 3대 콩 중 하나인 렌틸콩을 넣었다. 철분, 칼슘, 비타민D 등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도 균형 있게 배합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아이얌 한입쏙 볼과자는 풍부한 영양소를 담은 것은 물론, 한입 크기의 핑거푸드 사이즈로 먹는 즐거움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품질 좋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얌 한입쏙 볼과자 4종은 아이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온라인 쇼핑몰 및 대형 할인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