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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사진)는 ‘2025 사회적경제 어울림한마당’을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롯데몰 은평점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적협동조합 은평사회적경제연대와 은평구 상공회 기업들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특히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상공인 등 3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해 ▷로컬푸드, 친환경 먹거리·제품 등 판매 부스 18개 ▷체험 부스 9개 ▷홍보부스 3개 ▷문화 공연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은 생산자와 직접 대화하며 사회적경제 제품의 가치와 생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에서는 지역 예술가들이 대중음악, 한국전통무용, 젬베 퍼커션 등을 진행한다. 손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