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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피크원 푸르지오, 3개월만에 마감임박 청라 주거형 오피스텔의 ‘대반란’

-인천 최초 발코니 적용과 7호선 국제업무단지역(예정) 초역세권 단지

-랜드마크급 우수한 상품성과 다 갖춰진 올인원 인프라 성공 요인으로 꼽아

-수도권 공급절벽과 얼죽신 트랜드로 신축 선호 심화, 남은 물량도 곧 마감


인천 청라국제업무단지 첫 주거단지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가 조기 완판의 기대감을 높이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B1블록에 들어서는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가 지난 7월말 진행된 정당계약 이후, 분양 3개월 만에 조기 마감에 임박했다고 밝혔다.

이미 앞서 진행된 청약에서 분양 성공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는 지난 7월말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1,056실 모집에 총 2,518건이 접수되며 평균 2.38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마감에 성공했다. 특히 전용 84㎡OB 타입은 최고 경쟁률 4.36대 1을 기록했다.

업계는 이번 분양 성공 요인을 인천 최초 발코니 적용 등 우수한 상품성과 다 갖춰진 원스톱 생활 인프라로 꼽고 있다.

실제로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는 인천 최초 멀티 발코니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전용 84㎡(약 25평) 기준으로 약 20㎡ 수준의 발코니가 적용돼 실사용 면적이 전용 104㎡~107㎡까지 넓어지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전용 119㎡ 타입에서는 멀티 발코니 효과가 더욱 두드러진다. 단지의 전용 119㎡ 에는 24~37㎡의 발코니가 조성돼 실사용 면적이 144~157㎡(43~47평)에 달하게 된다. 이를 통해 30~40평대 아파트와 맞먹는 수준으로 생활 공간이 확장된다.

청라 국제업무단지 내에서도 최중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원스톱 입지여건도 갖췄다. 도보 5분 거리에는 서울7호선 국제업무단지역(가칭, 2027년 예정)이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또한, 인천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가 올해 개통을 앞두고 있다. 향후 공항철도 9호선 직결계획(인천공항~청라~여의도~신논현), 경인고속도로 지하화(2023년 개통 계획) GTX-DE노선 등이 추진 중에 있어 향후 서울 접근성은 더욱 향상된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초·중 학교용지가 계획돼 있어 안전한 통학 여건을 갖췄다. 이외에도 인천체육고등학교, 달튼 외국인 학교 등이 반경 1.5km 내에 위치해 있다.

수도권 공급절벽에 따른 신축 주거단지의 희소가치가 높아진 점도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의 성공을 견인했다. 실제로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인천 입주물량은 4만3,079가구에서 2만2,602가구로 48% 감소하며, 경기도는 11만3,731가구에서 7만3,918가구로 35% 급감했다.

여기에 최근 내집마련 수요자에게 유행처럼 번지는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트랜드도 분양 성공에 한 몫 했다는 평이다. 수도권 시장에서 신축 주거단지의 선호 현상이 심화되면서, 이들 수요를 견인할 차별화된 커뮤니티를 갖춘 점이 조기 마감의 분양 성공 요인으로 작용한 것이다.

실제로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는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G/X, 사우나, 런드리라운지, 그리너리카페, 키즈플레이룸, 키즈스테이션, 주민회의실, 그리너리스튜디오, 프라이빗 독서실, 프라이빗 시네마 공간, 파티룸, 오픈키친, 게스트하우스 등 다채로운 시설과 함께, 브런치 서비스(예정)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전 세대에 별도 세대 창고가 제공돼 공간 효율성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는 인천 최초 발코니 적용으로 상품성이 높고, 청라 국제업무단지의 최중심 입지에서 선보인 7호선 국제업무단지역(예정)의 초역세권 단지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면서 “특히, 최근 수도권에서의 공급절벽으로 신축 주거단지의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 나머지 일부 호실도 곧 마감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