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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분석상(국내) 협업형 리포트로 차별화 ‘실전 리서치’ 경쟁력 입증 [2025 헤럴드 투자대상]



하나증권(대표 강성묵·사진)이 ‘2025 헤럴드 투자대상’에서 투자정보부문 최우수 분석상(국내)을 수상했다. 하나증권은 리서치센터의 차별화된 정보 생산력과 시장 실효성 높은 분석 역량을 인정받아 수상 증권사로 선정됐다.

하나증권은 단순한 리포트 발간을 넘어 투자자 관점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데이터와 분석을 꾸준히 제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리서치를 위한 리서치’가 아닌, 시장 참여자 전체에 도움이 되는 분석을 지향하며 국내 500여개, 해외 100여개 기업을 커버하고 있다. 또한 산업 간 협업 리서치 체계 강화를 통해 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신성장 산업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는 평가다.

하나증권은 센터 내 조직을 4차산업·첨단소재·내수소비·미래산업 등으로 세분화해 팀 간 코웍을 활성화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로봇·배터리·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테마를 아우르는 협업형 리포트를 다수 발간해 왔다.

하나증권은 중소형주 리서치 강화에도 적극적이다. 대형주 중심의 분석에서 벗어나 기업의 비재무적 가치와 산업 구조 변화, ESG 요인 등을 함께 반영하며 시장 내 정보 비대칭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여러 섹터 간 협업 분석을 통해 종목별 밸류체인 연결성과 산업 간 시너지를 탐색하고, 이를 토대로 투자자의 장기적 안목을 확장시키는 분석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