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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익률상 애널리스트 추천 종목 평균 수익률 S&P500 상회 [2025 헤럴드 투자대상]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사진)이 ‘2025 헤럴드 투자대상’에서 최고수익률상을 수상했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투자 확대에 발맞춰 지난해부터 ’주간 해외주식 관심종목’ 자료를 발간하고 있다. 30여명에 달하는 리서치센터 내 모든 애널리스트가 자신이 분석하고 있는 분야에서 매주 한 종목의 해외주식 또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시한다.

단순히 추천종목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종목들의 실제 투자 결과를 고객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한다. 애널리스트가 종목을 추천하는 데 보다 책임감을 갖도록 하고 고객에게는 신뢰를 제공한다. 올해 초부터 지난 9월 둘째주 기준 모든 애널리스트의 누적수익률 평균은 30%로 같은 기간 미국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지수 수익률(12%)를 상회했다. 특히 1~3위를 차지한 애널리스트의 수익률은 1위 219.4%, 2위 71.7%, 3위 68.1%에 달할 정도로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

키움증권은 리서치센터의 ’주간 해외주식 관심종목’ 자료의 우수한 수익률을 바탕으로 지난 8월말 이와 연계한 ‘해외주식 키움 리서치랩(Wrap)’ 상품을 출시해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키움증권 애널리스트가 추천하는 해외주식을 기반으로 전문 운용역이 직접 운용하는 방식이다. 고객은 애널리스트들이 매주 추천하는 약 30개 종목 중 6종목에 각 10%씩 자동 투자한다. 또한 위험 지표 수준에 따라 ETF 3종목을 자동 선정해 각 10%씩 투자한다.

유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