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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대표 오익근·사진)이 ‘2025 헤럴드 투자대상’에서 ‘최다 리포트상’을 수상했다. 기존의 금융시장 분석을 넘어 투자자에게 장기적인 자산 증식 전략을 제시하는 리서치 운용 체계가 높이 평가됐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는 투자자 수요에 부합하는 리서치를 중심으로 장기적 관점과 논리에 기반한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대신증권 리서치센터는 총 3040건의 보고서를 발간했다. 산업·기업 분석, 자산배분, 글로벌 전략, 비상장기업 리서치 등 전통·신성장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커버리지를 통해 투자자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는 2022년부터 부동산과 신성장산업 등 비전통 영역의 리서치 역량을 강화해왔다.
올해는 배당 투자 전략에 집중하며 주요 배당주 분석과 투자 가이드를 제공해 투자자들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지난 20년간 일본 사회 변화를 분석한 정기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장기적 관점의 리서치도 이어가고 있다.
자산배분팀은 연평균 21% 수익률을 목표로 듀얼 모멘텀 전략을 정기 발간하고 있다. 부동산팀은 국내외 상장 리츠를 분석하며 업계 내 선두 자리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는 “기존의 금융시장 분석업무에 머물지 않고, 투자자들이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늘릴 수 있는 장기투자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문이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