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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커버리지상 250개 내외 커버리지…‘킬러 콘텐츠’ 브랜드 제공 [2025 헤럴드 투자대상]



신한투자증권(대표 이선훈·사진)이 ‘2025 헤럴드 투자대상’에서 최다 커버리지상을 수상했다.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는 투자자의 수요를 충족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산업 및 기업 분석 리서치에 집중하고 있다. 개인과 기업, 기관, 외국인 투자자 등 고객별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해 탁월한 분석력 기반으로 다양한 리서치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는 다수의 킬러 콘텐츠(Killer Content) 브랜드로 인뎁스를 발간하고 있다. 산업 및 섹터 인뎁스인 ‘인더스토리(IntheStory)’와 산업 융복합의 ‘코인더스토리(Co-intheStory)’, 심도 있고 시의성 높은 주제의 ‘블루북’, ‘글로벌 매거진’ 등이 대표적이다. 지난해 140건, 올해 상반기 기준 62건의 인뎁스 자료를 발간했다. 올해 총 130건 이상의 차별화된 자료들이 리서치본부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대형 증권사 리서치 본부 중 자료의 양과 질에 있어서 압도적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압도적인 역량의 기업 커버리지 분석력을 토대로 깊이 있고 차별화된 보고서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9월 기준 241개 종목의 커버리지를 가져가고 있다. 현재 신규 커버리지가 예정되어 있는 기업들이 추가 될 시 250개 내외의 커버리지 수를 유지할 방침이다.

신한투자증권은 향후 시장 수요와 투자자 유형별 맞춤 리서치를 지향하며 커버리지를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유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