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주거 선호도 높은 대남생활권에서 선보이는 고급 브랜드 아파트
-부산 상승장 주도하는 2호선 황금라인 경성대·부경대역과 남천역 도보권 입지
-전국 최대 동물병원, 해양수산부 이전 등 개발호재로 남구의 높은 미래가치
-지하 2층~지상 24층, 6개동 총 367가구 규모, 전용 59㎡ 104가구 일반분양
부산의 전통 선호주거지인 대연·남천생활권(이하 대남생활권)에 도심 속 올인원 인프라를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오는 11월, 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대연3구역(구 반도보라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한화포레나 부산대연’을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 2층~지상 24층, 6개동, 총 367가구 규모로, 이중 20~40대의 젊은층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 10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한화포레나 부산대연’이 조성되는 대남생활권은 최근 청약 양극화가 심한 부산에서도 편리한 생활 인프라 기반으로 분양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실제로 지난 8월, 남천동 옛 메가마트 부지에 들어서는 ‘써밋 리미티드 남천’이 평균 23.6대 1, 최고 326.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고급 주거 선호지로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
‘한화포레나 부산대연’은 대연동과 남천동 경계에 조성되어, 대남생활권의 편리한 도심 인프라를 공유한다.
우선, 안심통학 명문학세권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반경 1㎞ 이내에 은하유치원 등 총 7개 유치원을 비롯해 남천초와 남천중, 대연고, 국립부경대 대연캠퍼스, 남천동 학원가 등 다수의 교육시설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지역 명문으로 꼽히며 지난해 서울대 합격생 6명을 배출한 대연고는 인근 ‘더비치 푸르지오 써밋’과 같은 학군을 공유한다.
교통 환경도 편리하다. 한화포레나 부산대연은 부산 부동산 시장의 상승장을 주도하는 황금라인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과 남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는 더블역세권 입지다. 인접한 광안대교와 황령터널을 이용하면 해운대와 센텀시티, 동부산 관광단지를 비롯해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원스톱 대남생활권으로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도보 거리 내에 경성대·부경대 상권과 대형마트, 은행, 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고, 차량을 이용한 코스트코 부산점, 부산벡스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등 이용도 편리하다. 광안리 해수욕장도 가까워 휴양과 여가를 즐기기에도 좋다. 또한 인근에는 이기대수변공원과 UN조각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췄다.
다양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높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부산 남구 용당동의 동명대학교에서는 부지 면적 1만3300㎡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전국 최대 동물병원이 2027년 6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해양수산부 이전이 본격화되고 있는 점도 호재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청사 위치를 부산1호선 부산진역 인근 IM빌딩(본관)과 협성타워(별관)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본부 인원 8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해수부는 사무공간 조성을 위한 설계 및 공사를 신속히 추진해 연내 이전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5월 입주를 앞둔 후분양 아파트로 발코니확장과 시스템에어컨도 무상 제공한다. 후분양이라 중도금이자도 발생하지 않는다.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주)한화 건설부문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포레나’는 우수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수도권 및 대도시에서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시공단지로는 유명 연예인 다수가 살고 있는 ‘한화 갤러리아포레’를 비롯해 2024 대한민국 주거서비스대상 주거서비스부문 최우수상의 ‘한화포레나 인천학익’ 등이 있다.
한화포레나 부산대연의 홍보관은 부산 남구 대연동의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후문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한화포레나 부산대연은 전통 부촌인 대남생활권 핵심 입지로, 대연고 등 명문학군과 쇼핑·문화·교통 등 도심속 생활 인프라를 한번에 누릴 수 있다”면서 “사실상, 실제 분양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삼익비치를 제외하곤 대남생활권 마지막 신축 아파트인데다, 부동산 회복기에 상승장을 주도하는 2호선 황금라인 역세권 입지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 상승장 주도하는 2호선 황금라인 경성대·부경대역과 남천역 도보권 입지
-전국 최대 동물병원, 해양수산부 이전 등 개발호재로 남구의 높은 미래가치
-지하 2층~지상 24층, 6개동 총 367가구 규모, 전용 59㎡ 104가구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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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전통 선호주거지인 대연·남천생활권(이하 대남생활권)에 도심 속 올인원 인프라를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오는 11월, 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대연3구역(구 반도보라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한화포레나 부산대연’을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 2층~지상 24층, 6개동, 총 367가구 규모로, 이중 20~40대의 젊은층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 10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한화포레나 부산대연’이 조성되는 대남생활권은 최근 청약 양극화가 심한 부산에서도 편리한 생활 인프라 기반으로 분양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실제로 지난 8월, 남천동 옛 메가마트 부지에 들어서는 ‘써밋 리미티드 남천’이 평균 23.6대 1, 최고 326.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고급 주거 선호지로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
‘한화포레나 부산대연’은 대연동과 남천동 경계에 조성되어, 대남생활권의 편리한 도심 인프라를 공유한다.
우선, 안심통학 명문학세권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반경 1㎞ 이내에 은하유치원 등 총 7개 유치원을 비롯해 남천초와 남천중, 대연고, 국립부경대 대연캠퍼스, 남천동 학원가 등 다수의 교육시설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지역 명문으로 꼽히며 지난해 서울대 합격생 6명을 배출한 대연고는 인근 ‘더비치 푸르지오 써밋’과 같은 학군을 공유한다.
교통 환경도 편리하다. 한화포레나 부산대연은 부산 부동산 시장의 상승장을 주도하는 황금라인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과 남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는 더블역세권 입지다. 인접한 광안대교와 황령터널을 이용하면 해운대와 센텀시티, 동부산 관광단지를 비롯해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원스톱 대남생활권으로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도보 거리 내에 경성대·부경대 상권과 대형마트, 은행, 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고, 차량을 이용한 코스트코 부산점, 부산벡스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등 이용도 편리하다. 광안리 해수욕장도 가까워 휴양과 여가를 즐기기에도 좋다. 또한 인근에는 이기대수변공원과 UN조각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췄다.
다양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높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부산 남구 용당동의 동명대학교에서는 부지 면적 1만3300㎡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전국 최대 동물병원이 2027년 6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해양수산부 이전이 본격화되고 있는 점도 호재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청사 위치를 부산1호선 부산진역 인근 IM빌딩(본관)과 협성타워(별관)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본부 인원 8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해수부는 사무공간 조성을 위한 설계 및 공사를 신속히 추진해 연내 이전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5월 입주를 앞둔 후분양 아파트로 발코니확장과 시스템에어컨도 무상 제공한다. 후분양이라 중도금이자도 발생하지 않는다.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주)한화 건설부문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포레나’는 우수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수도권 및 대도시에서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시공단지로는 유명 연예인 다수가 살고 있는 ‘한화 갤러리아포레’를 비롯해 2024 대한민국 주거서비스대상 주거서비스부문 최우수상의 ‘한화포레나 인천학익’ 등이 있다.
한화포레나 부산대연의 홍보관은 부산 남구 대연동의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후문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한화포레나 부산대연은 전통 부촌인 대남생활권 핵심 입지로, 대연고 등 명문학군과 쇼핑·문화·교통 등 도심속 생활 인프라를 한번에 누릴 수 있다”면서 “사실상, 실제 분양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삼익비치를 제외하곤 대남생활권 마지막 신축 아파트인데다, 부동산 회복기에 상승장을 주도하는 2호선 황금라인 역세권 입지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