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형 간편식’ 7종 세트 출시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라도 순천지역의 대표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참여해 개발한 ‘순천맛집 밀키트’ 시리즈가 공식 출시됐다.
순천시(시장 노관규)에 따르면 이번에 시판되는 밀키트(간편 조리세트)는 순천의 특산물을 활용해 만든 프리미엄 간편식 7종이다.
▲순천시청 옆 소고기전문점 ‘효동회관’의 한우곰탕·한우불고기 ▲한정식집 ‘향토정’의 모링가보리굴비·산돌배 떡갈비 ▲파스타맛집인 ‘슬로우마켓’의 한우볼로네제파스타·칠게장 크림파스타 ▲원도심 곱창골목을 전수 받은 ‘솔밭곱창’의 돼지곱창전골 등으로 구성됐다.
시에서는 지난 1년간, 순천맛집 밀키트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조리, 위생, 상품기획 등)을 제공해 제품의 완성도와 시장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특히 모든 제품은 순천의 신선한 농수산물을 사용해 타 지역에서는 맛볼 수 없는 특별함으로 차별화됐다.
지난 21일 열린 품평회에서는 “순천 맛집의 풍미를 그대로 담았다”,“조리 과정이 간편하면서도 식당에서 먹는 맛과 품질이 같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는 호평이 이어졌다고 순천시는 설명했다.
‘순천맛집 밀키트’는 각 매장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순천 로컬푸드 온라인점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밀키트는 전국 어디서나 순천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동시에 지역 관광 및 숙박업과도 연계해 함께 성장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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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 대표 맛집 4개 식당에서 선보인 간편조리식 밀키트 세트. [사진 순천시]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라도 순천지역의 대표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참여해 개발한 ‘순천맛집 밀키트’ 시리즈가 공식 출시됐다.
순천시(시장 노관규)에 따르면 이번에 시판되는 밀키트(간편 조리세트)는 순천의 특산물을 활용해 만든 프리미엄 간편식 7종이다.
▲순천시청 옆 소고기전문점 ‘효동회관’의 한우곰탕·한우불고기 ▲한정식집 ‘향토정’의 모링가보리굴비·산돌배 떡갈비 ▲파스타맛집인 ‘슬로우마켓’의 한우볼로네제파스타·칠게장 크림파스타 ▲원도심 곱창골목을 전수 받은 ‘솔밭곱창’의 돼지곱창전골 등으로 구성됐다.
시에서는 지난 1년간, 순천맛집 밀키트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조리, 위생, 상품기획 등)을 제공해 제품의 완성도와 시장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특히 모든 제품은 순천의 신선한 농수산물을 사용해 타 지역에서는 맛볼 수 없는 특별함으로 차별화됐다.
지난 21일 열린 품평회에서는 “순천 맛집의 풍미를 그대로 담았다”,“조리 과정이 간편하면서도 식당에서 먹는 맛과 품질이 같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는 호평이 이어졌다고 순천시는 설명했다.
‘순천맛집 밀키트’는 각 매장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순천 로컬푸드 온라인점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밀키트는 전국 어디서나 순천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동시에 지역 관광 및 숙박업과도 연계해 함께 성장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