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현희 의원 “태권도 남북공동 등재 위해 노력해야”

전현희 민주당 수석최고의원이 24일 최고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전현희 의원실 제공]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태권도의 남북공동 등재를 위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노력해야 한다.”

전현희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모두 발언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의 유네스코 등재가 매우 시급하다“고 말했다.

북한은 우리보다 앞서 지난해 3월, 단독으로 등재를 신청해 놓은 상태이며 남북공동 등재는 북한과 논의, 협조 의사를 확인한 상태다.

지난 10월 민간단체인 ‘코리아태권도유네스코등재추진단(단장 최재춘)’이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제태권도연맹(ITF) 총회장을 방문, 공동등재 의사를 다시 확인했다. 유네스코의 태권도 인류무형문화유산 여부는 2026년 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