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격동의 시장, 재테크·절세 해법 한 권에…‘부동산 투자 전략과 세금 전략’ 출간

주거용·상업용 부동산·정비사업 등 총망라
투자 유망지역 및 부동산 세금 전반 훑어

이재국 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와 박정국 하나은행 WM본부 상속증여센터장이 공동 집필한 ‘부동산 투자 전략과 세금 전략’. [네이버 도서]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부동산 투자 전략과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노하우를 함께 담은 저서 ‘부동산 투자 전략과 세금 전략’이 출간됐다. ‘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방안’,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등 잇따른 정책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많은 이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실전 해법이 담겼다.

이재국 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와 박정국 하나은행 WM본부 상속증여센터장이 공동 집필한 부동산 투자 전략과 세금 전략은 부동산 투자와 세금 전략 두 가지를 모두 알아야 성공적인 투자가 가능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안정적 생활의 주춧돌이자 노후를 위한 든든한 자산으로 자리잡은 부동산 투자에 있어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정보를 다룬 재테크서다.

책은 크게 ▷일반 주택 투자 전략과 세금 전략 ▷일반 주택 외 투자 전략과 세금 전략 ▷부동산 정책과 부동산 시장 흐름 등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됐다. 아파트와 같은 주거용 부동산 외에도 꼬마빌딩·오피스텔·지식산업센터 등 상업용 부동산과 관련한 내용도 총망라했다.

투자처를 찾는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전국의 투자할 만한 TOP10 아파트를 소개하고,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적절한 투자 타이밍, 투자 유망지역도 짚었다. 세금과 관련해선 취득세·보유세·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과세 전반에 대한 기초적 내용과 절세 방법을 집약했다. 2주택 이상 보유하고 있는 다주택자가 받을 수 있는 세제혜택도 정리했다.

이 교수는 “부동산 재테크에는 왕도가 없지만 부동산을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하느냐, 즉 투자 마인드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며 “이 책을 통해 초 단위로 혼란스러운 부동산 시장에서 갈팡질팡하는 사람들에게 부동산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현명하게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박 센터장은 “대한민국 부동산 부자의 일관된 특징은 투자 전략뿐만 아니라 세금에 대한 전략도 매우 세심하게 분석한다는 것”이라며 “최근 인터넷과 유튜브에 다양한 정보가 넘쳐나지만 부동산 투자 전략과 부동산 전반에 대한 세금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자료는 드물어 이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했다.

한편 저자 이 교수는 동국대 건축공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과정을 마치고 서일대 교수로 20년을 재직했고 현재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자산관리와 연계된 부동산 강의를 전담하고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경민대 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CEO) 과정, 중구·도봉구·광진구·금천구·파주시·고양시 상공회의소 아카데미 CEO 과정 등에서 부동산 시장 동향 및 전망, 재건축·재개발 투자 전략·상권분석을 포함한 수익형 부동산 입지 분석, 부동산 사례를 강의하고 있다.

박 센터장은 은행에 입사하기 전 대형 세무법인과 LG그룹 계열사 재경팀에서 근무하며 기업 관련 세금뿐 아니라 개인 부동산 세금, 상속세, 증여세 등 다양한 세금에 대해 실무 경험을 쌓았다. 또한 한국금융연수원, 보험연수원에서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