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자전거타기 운동연합 본부와 함께 가을철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자전거 타기 좋은 코스 7선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추천코스는 도시철도역을 중심으로 접근성·경관성·난이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련됐다.
코스 7곳은 ▲신천 수성못(초급, 16km) ▲금호강(초급, 35km) ▲금호강 상류(초급, 20km) ▲달성습지(초급, 10km) ▲팔조령(중급, 45km) ▲헐티재(상급, 44km) ▲팔공산(상급, 50km) 등이다.
7개 코스는 대중교통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시철도 역사를 출발 지점으로 설정했으며 대구시가 운영하는 ‘도시철도역 무료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열차 맨 앞 칸에 자전거 반입이 가능하다.
신규원 대구시 교통정책과장은 “가을철 자전거 타기 좋은 코스를 통해 시민들이 선선한 날씨와 함께 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자전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추천코스는 도시철도역을 중심으로 접근성·경관성·난이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련됐다.
코스 7곳은 ▲신천 수성못(초급, 16km) ▲금호강(초급, 35km) ▲금호강 상류(초급, 20km) ▲달성습지(초급, 10km) ▲팔조령(중급, 45km) ▲헐티재(상급, 44km) ▲팔공산(상급, 50km) 등이다.
7개 코스는 대중교통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시철도 역사를 출발 지점으로 설정했으며 대구시가 운영하는 ‘도시철도역 무료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열차 맨 앞 칸에 자전거 반입이 가능하다.
신규원 대구시 교통정책과장은 “가을철 자전거 타기 좋은 코스를 통해 시민들이 선선한 날씨와 함께 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자전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