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제 비켜간 인천, 풍선효과 기대 속 송도국제도시 신규 분양 예고에 이목 집중
- 유승건설, 12월 송도 마지막 개발지 11공구 RC3블록에 ‘송도 한내들 센트럴리버’ 공급 나서
인천의 강남으로 불리는 송도국제도시에서 오랜만의 신규 분양이 이어진다.
특히 송도국제도시는 정부가 발표한 고강도 규제 대책을 피하면서, 최대 유망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이번 분양에 많은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15일 부동산 안정화 대책으로 수도권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와 추가 대출 규제를 담은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불과 넉 달 만에 나온 세 번째 부동산 대책이다. 앞선 두 차례 대책에도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과열 양상을 보이자, 정부가 다시 한 번 강도 높은 규제 방안을 내놓은 것으로 분석된다.
대책에 따르면 서울 전역과 분당, 과천 등 경기 12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그리고 토지거래허가지역으로 묶이게 됐다. 이에 따라 추가로 규제지역으로 묶이게 된 곳은 ▲주택담보대출 LTV·DTI 비율 제한▲주택 분양권 전매제한 ▲대출·청약·세제 강화 등 기존 대비 더 강도 높은 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번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지역이 규제로 묶이면서, 규제를 피한 서울 인접 수도권 지역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며 “송도국제도시는 이러한 지역들 내에서도 최상위 입지로 꼽히는 만큼, 이번 오랜만의 분양 소식에 실수요층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 속 송도국제도시에서는 유승건설이 12월, ‘송도 한내들 센트럴리버’를 분양할 예정이다.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3블록에 지하 1층~지상 29층, 6개 동, 총 50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는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 단지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미래가치가 높은 11공구에 들어서,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송도국제도시 11공구는 글로벌 바이오융합 중심도시로 육성 중인 첨단산업 클러스터 특화 구역으로, 약 1만 8천여 가구의 주거단지와 산업시설, 연구시설,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돼 송도 안의 또 다른 자족도시로의 변모가 기대된다.
또한 이곳은 정부가 중점 추진 중인 바이오 헬스 산업의 메카로도 주목받고 있다. 실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는 2032년까지 송도 11공구에 제2바이오캠퍼스(5~8공장)를 완공할 예정이며, 롯데바이오로직스 역시 오는 2026년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더불어 송도 11공구에는 송도국제도시 내 수로를 ‘ㅁ’자로 연결하는 총 21.17km 워터프런트 개발 사업 중, 별도로 추진되는 총연장 4.98㎞ 길이의 폭 40~60m의 워터프런트가 계획돼 있다. 특히 이곳은 수변 상업시설과 랜드마크 시설로 조성되는 ‘미니 베니스’(약 35만㎡)와 ‘미니 말리부’(약 47만㎡) 개발도 추진 중으로, 이에 따른 주거 쾌적성과 랜드마크 가치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송도 한내들 센트럴리버’는 이 같은 송도 11공구 내에서도 워터프런트 바로 앞에 위치해 뛰어난 입지 여건을 자랑한다. 주변에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트리플스트리트, 송도세브란스병원(예정) 등이 위치해 편의성 또한 높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앞에는 유치원과 초·중교 부지가 계획돼 있어 안심 통학이 가능하며, 동북아 글로벌 교육 허브로 조성된 인천글로벌캠퍼스도 가깝다. 또한 11공구 내에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2단계 부지와 인하대학교 송도캠퍼스 부지도 인접해 있다.
이 밖에도 인천1호선, 제3경인고속도로, GTX-B노선(계획),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계획) 등 광역 교통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교통 편의성도 우수하다.
한편, ‘송도 한내들 센트럴리버’는 현재 관심고객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관심고객등록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고 있다.
단지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일원에 위치하며 12월 중 오픈 예정이다.
한편 유승건설은 1985년 창립 이후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종합건설기업으로, “행복한 삶을 위한 공간창조”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주거사업과 시공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HUG 신용등급 A-를 기록 중인 유승종합건설을 주축으로 유승건설, 백학관광개발원주식회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백학 자유로 리조트’, ‘연천 자유로CC’ 등 레저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종합 부동산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하고 있다.
- 유승건설, 12월 송도 마지막 개발지 11공구 RC3블록에 ‘송도 한내들 센트럴리버’ 공급 나서
인천의 강남으로 불리는 송도국제도시에서 오랜만의 신규 분양이 이어진다.
특히 송도국제도시는 정부가 발표한 고강도 규제 대책을 피하면서, 최대 유망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이번 분양에 많은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15일 부동산 안정화 대책으로 수도권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와 추가 대출 규제를 담은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불과 넉 달 만에 나온 세 번째 부동산 대책이다. 앞선 두 차례 대책에도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과열 양상을 보이자, 정부가 다시 한 번 강도 높은 규제 방안을 내놓은 것으로 분석된다.
대책에 따르면 서울 전역과 분당, 과천 등 경기 12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그리고 토지거래허가지역으로 묶이게 됐다. 이에 따라 추가로 규제지역으로 묶이게 된 곳은 ▲주택담보대출 LTV·DTI 비율 제한▲주택 분양권 전매제한 ▲대출·청약·세제 강화 등 기존 대비 더 강도 높은 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번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지역이 규제로 묶이면서, 규제를 피한 서울 인접 수도권 지역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며 “송도국제도시는 이러한 지역들 내에서도 최상위 입지로 꼽히는 만큼, 이번 오랜만의 분양 소식에 실수요층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 속 송도국제도시에서는 유승건설이 12월, ‘송도 한내들 센트럴리버’를 분양할 예정이다.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3블록에 지하 1층~지상 29층, 6개 동, 총 50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는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 단지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미래가치가 높은 11공구에 들어서,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송도국제도시 11공구는 글로벌 바이오융합 중심도시로 육성 중인 첨단산업 클러스터 특화 구역으로, 약 1만 8천여 가구의 주거단지와 산업시설, 연구시설,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돼 송도 안의 또 다른 자족도시로의 변모가 기대된다.
또한 이곳은 정부가 중점 추진 중인 바이오 헬스 산업의 메카로도 주목받고 있다. 실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는 2032년까지 송도 11공구에 제2바이오캠퍼스(5~8공장)를 완공할 예정이며, 롯데바이오로직스 역시 오는 2026년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더불어 송도 11공구에는 송도국제도시 내 수로를 ‘ㅁ’자로 연결하는 총 21.17km 워터프런트 개발 사업 중, 별도로 추진되는 총연장 4.98㎞ 길이의 폭 40~60m의 워터프런트가 계획돼 있다. 특히 이곳은 수변 상업시설과 랜드마크 시설로 조성되는 ‘미니 베니스’(약 35만㎡)와 ‘미니 말리부’(약 47만㎡) 개발도 추진 중으로, 이에 따른 주거 쾌적성과 랜드마크 가치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송도 한내들 센트럴리버’는 이 같은 송도 11공구 내에서도 워터프런트 바로 앞에 위치해 뛰어난 입지 여건을 자랑한다. 주변에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트리플스트리트, 송도세브란스병원(예정) 등이 위치해 편의성 또한 높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앞에는 유치원과 초·중교 부지가 계획돼 있어 안심 통학이 가능하며, 동북아 글로벌 교육 허브로 조성된 인천글로벌캠퍼스도 가깝다. 또한 11공구 내에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2단계 부지와 인하대학교 송도캠퍼스 부지도 인접해 있다.
이 밖에도 인천1호선, 제3경인고속도로, GTX-B노선(계획),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계획) 등 광역 교통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교통 편의성도 우수하다.
한편, ‘송도 한내들 센트럴리버’는 현재 관심고객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관심고객등록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고 있다.
단지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일원에 위치하며 12월 중 오픈 예정이다.
한편 유승건설은 1985년 창립 이후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종합건설기업으로, “행복한 삶을 위한 공간창조”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주거사업과 시공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HUG 신용등급 A-를 기록 중인 유승종합건설을 주축으로 유승건설, 백학관광개발원주식회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백학 자유로 리조트’, ‘연천 자유로CC’ 등 레저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종합 부동산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