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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설계로 실사용 면적 극대화… ‘광폭거실’ 갖춘 자라섬 수자인 리버페스타 주목

-4Bay 평면·약 7m 광폭거실 등 혁신 설계로 공간 활용성 극대화

-전 세대 북한강·자라섬 조망 가능, 워터프론트 랜드마크 단지 기대


최근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는 특화설계를 적용해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한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광폭거실과 높은 천정고를 적용한 단지는 동일 전용면적 아파트보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해, 개방감과 채광, 공간 효율성 측면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자라섬 수자인 리버페스타’는 84A타입 가변형 벽체 선택 시 약 7m에 달하는 광폭거실을 제공해 탁 트인 주거공간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4Bay 평면 일부 타입과 전망 특화를 적용한 조망형 다이닝, 파노라마 뷰, 복층형 거실, 광폭 테라스 등 세대별 특화설계를 도입해 공간 활용성과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단지는 지상 최고 29층, 2개 동, 전용 84㎡~153㎡ 총 381세대 규모로, 분양형 토지신탁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비에스한양이 시공을 맡았다. 북한강과 자라섬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멀티 조망권을 확보, 사계절 자연과 여유로운 수변 생활을 누릴 수 있어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설계됐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필라테스,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펫케어룸, 캠핑리스존 등 생활·레저시설이 갖춰져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한층 높였다. 단지 외부로는 북한강변 산책 보행로와 연계된 부대·근린시설이 계획돼 있어 자연환경과 생활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일부 단지들이 5~6m대 광폭거실을 내세우고 있지만, 자라섬 수자인 리버페스타의 광폭거실은 약 7m로 공간 활용성이 더욱 뛰어나다”며 “특히 조망권은 아파트 선택에서 핵심 요소로, 조망권이 우수한 단지는 동일 전용면적 아파트보다 분양가가 최대 2배까지 차이가 날 정도로 가치가 인정된다. 차별화된 설계로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해 입주민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고 전했다.

한편, ‘자라섬 수자인 리버페스타’ 견본주택은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농협하나로마트 인근에 위치한다.